| [영화] 피도 눈물도 없이 | |
2006/03/05 |
| [영화] 피도 눈물도 없이 | |
2006/03/05 |
의 홍보상 장르는 그 이름도 낯선 “펄프 누아르”다. 1940년대 미국의 범죄물과는 거리가 먼, 그렇다고 그럴듯한 체계를 가진 조폭이 등장하는 것도 아닌 싸구려 밑바닥 양아치 인생들이 얽히는 영화다. 무엇보다 에서 주목할 만한 특징으로 보이는 것은 한국영화에서 보기 드문 여성버디영화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는 점이다. 버디영화가 남성들에게 주로 국한된 영역이었다는 점에서 이러한 구조가 내러티브상에서, 또 관객, 여.....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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